전자동 뒷골목 88번지

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내가 점점 속물이 되가고 있구나' 라고 실감하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필요한 일이다.

...

나도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취직'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
나도 이제3학년 2학기이고, 당장은 아니지만 대학원 생각하고 있는 이들도
결국은 취업해서 커리어 생활을 해야 할 것 아니겠는가?

...

나도 취업정보/기업정보를 좀 찾아 봐야겠다. 앞으로 이 '먹고살 궁리' 카테고리에 이러한 정보를 포스팅하려고 한다.
청년실업 시대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압박.....)

전까지는 전공을 즐기자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항상 취직정보를 알아볼 때마다 '이쪽 분야로 일해야지' 정도 생각은 있었지만, 정작 '어느 기업에 취직해야지' 라는 생각은 없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성공적인 취직을 하려면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꽤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컴퓨터응용제어연구실에서 나와 같이 프로젝트 하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만가지 기업을 다 안다. 아... 다른 이들이 취직준비 하면서 구체적으로 기업정보를 탐색할 때 난 뭘 했단 말인가?

http://zoahaza.springnote.com 과 연계하여, 기업정보를 모아서 정리해야겠다.
그리고 '내가 어느 기업에 갈 것인가?' '내가 어느 기업을 선호하는가?' 등의 문제도 정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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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31 11:41 2008/08/31 11:41
Posted by *Cherie
보관자료/사소하게 살자 l 2008/08/3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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