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은데... 뭘 해야 할까...
인터넷에서 연예인 신변잡기를 보기에는 일상이 따분하다.
알고리즘은 공부할수록 어렵고, MFC, 리눅스(->OS 수업 외에는 설치 삽질+ 파일시스템 영역만 ... ) 또한 그러하며 막상 손을 대려니 끝이없다. >->ㅇ 요새 RFID/센서 HW 에 관한 책을 보고 있는데 역시 그닥 재미있진 않다. 그보다 회로이론 영역을 벌써 까먹어서 깊이 팔수록 좌절...;;; 한동안 버닝했던 인터넷 프로그래밍도 요샌 그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그땐 어떻게 거기에 미쳤었지? -_-;)
영상처리가 요새 관심이 가지만, 이건 도대체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좀 있으면 개학인데 다음학기에 뭘 할지 계획이나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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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rie님 글을 보니 대학생이신거 같은데, 대학교 다닐때 기초를 튼튼히 하시고 영어공부 많이 하시면 나중에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한 공돌이들은 대부분 외국에서 일을 하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제가 일하는쪽(System Integration)만해도 저정도 경력이면 미국에서는 연봉이 12만불 이상인데 국내에서는 T.T
2008/08/30 16:58영어공부 많이 하셔서 교환학생으로 나가신 후 거기서 쏘부를 보심이 좋을 듯...
제 블로그에서 댓글 보고 들어왔습니다. ^^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생 맞습니다. 한때는 제 자신이 전공(전자공학<-...)을 공부한답시고 영어에 너무 치중하는 것 같아서 교환학생 가려는 생각을 접었었는데, 그걸 안하려니 현실적으로 교환학생 가는것 만한 대안이 없더라구요 ^^;;;
2008/08/31 00:08사실 이번에 커트라인 -3점 인지라... -_-;;; 안습이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이러다가 교환학생도 못가고 취업준비도 못하면 정말 이도저도 아니게 되겠지만... 어떤 길로 가던지 전공은 계속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