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생각을 할 때마다 '내가 점점 속물이 되가고 있구나' 라고 실감하지만, 그래도 어쩔수 없이 필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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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다른 이들과 마찬가지로 '취직'에 대한 압박을 받고 있다. 나도 이제3학년 2학기이고, 당장은 아니지만 대학원 생각하고 있는 이들도
결국은 취업해서 커리어 생활을 해야 할 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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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취업정보/기업정보를 좀 찾아 봐야겠다. 앞으로 이 '먹고살 궁리' 카테고리에 이러한 정보를 포스팅하려고 한다. 청년실업 시대에 가만히 앉아 있을 수만은 없다. (압박.....)
전까지는 전공을 즐기자는 생각밖에 없었는데... 항상 취직정보를 알아볼 때마다 '이쪽 분야로 일해야지' 정도 생각은 있었지만, 정작 '어느 기업에 취직해야지' 라는 생각은 없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성공적인 취직을 하려면 해당 기업에 대한 정보를 꽤 많이 알아야 하는 것이 현실이다.
컴퓨터응용제어연구실에서 나와 같이 프로젝트 하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를 들어보면, 오만가지 기업을 다 안다. 아... 다른 이들이 취직준비 하면서 구체적으로 기업정보를 탐색할 때 난 뭘 했단 말인가?
안녕하세요. 저는 야동 초등학교 2학년 6반 11번입니다!! 제 컴퓨터에 리눅스를 깔아보고 싶습니다. 리눅스라는건 어제 처음 들어 보았습니다.
리눅스에서도 카트라이더는 되겠지요? 설마 안되나요? 안되면 왜 쓰나요? =3=33 리눅스에서는 카트라이더 캐릭터 머리가 너무 커서 못받아들이나요?
오른쪽 것이 A형, 왼쪽 것이 B형 USB 커넥터입니다. 위의 것이 표준형이고, 사실은 이 외에 연결하는 전자기기의 종류나 생산 회사에 따라 다양한 USB 커넥터가 존재합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이들 USB 커넥터의 종류를 꽤 자세하게 소개하였습니다. 이 실험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http://hybridego.net/tt/584
위의 내용은 관심있는 분들은 어느 정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 외에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이지만, USB 케이블의 종류를 전송속도로 나누기도 합니다. 놀랍게도 외적으로 USB 케이블의 전송속도를 나누는 기준은 케이블선의 색깔입니다. 디자인상의 이유로 이 내용을 따르지 않는 USB 케이블도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이 내용을 준수합니다. 다음은 책의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착탈형 케이블 (흰색) : 실드되어 있으며(), 데이터라인이 꼬여 있다. 정상 모드용 케이블 (까만색) : 실드되어 있으며, 데이터라인이 꼬여 있다. 전송 속도는 12MBPS. 저속 기기와 이 케이블을 연결해서 쓰는 것도 가능하다. 저속 모드용 케이블 (회색) : 실드되어 있지 않고, 데이터라인이 꼬여 있지 않다. 전송 속도는 1.5MBPS. (연결 전자기기의)잡음에 대비하는 회로가 단순하고, 데이터라인이 꼬여 있지 않으므로 케이블이 유연하고 가격이 싸다. 오직 저속 기기만을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다.
이 중 현재 제가 소장하고 있는 정상 모드용 케이블과 저속 모드용 케이블의 차이를 살펴보기 위해 실험을 해 보았습니다. 속도 차이는 나중에 살펴보기로 하고 일단은 케이블과 전자기기와의 연결 가능 여부를 종류별로 따져 보겠습니다.
위 사진 중 1,3번 케이블이 정상 모드용 케이블이고, 2,4번 케이블이 저속 모드용 케이블입니다. 이 중 1,2번 케이블은 (모양에 따라 분류했을 때) USB A to Mini_A5p 타입이며 밑의 것은 한 쪽이 A형, 다른쪽이 핸드폰의 24pin 연결 단자 입니다.(핸드폰의 아래쪽에 컴퓨터와 연결하고 배터리를 충전하는 부분과 연결하는 단자입니다. 24pin이 표준인데, 3~4년 전 모델 이후의 폰은 거의 이 규격을 따르고 있습니다.) 1번에 2개의 케이블이 있는데, 길이만 다르고 다른 조건은 모두 같습니다.
실험에 사용한 전자기기 Sony DSC-P10 (디지털카메라) <<< 2번 케이블(저속 모드) 표준기기 KTF-X7000 (일명 송혜교폰) <<< 4번 케이블(저속 모드) 표준기기 햄펙스 HM-U500 (PMP) <<< 3번 케이블(정상 모드) 표준기기 아쉽게도 1번 케이블(표준 모드) 에 맞는 표준 기기가 없습니다. 따라서 일단 3-4번을 바꾸어 연결하여 실험해 보고, 마지막으로 카메라 DSC-P10 을 1번 케이블에 연결하여 실험해 보겠습니다.
(2) 실험 1 ; KTF-X7000 (4번 케이블(저속 모드) 표준기기) >>> 3번 케이블(정상 모드) 로 연결 (3) 실험 2 ; 햄펙스 HM-U500 (3번 케이블(정상 모드) 표준기기) >>> 4번 케이블(저속 모드) 로 연결 (4) 실험 3 ; Sony DSC-P10 (2번 케이블(저속 모드) 표준기기) >>> 1번 케이블(정상 모드) 로 연결
참고로, 각 기기를 정해진 표준 케이블로 연결했을 때는 당연히 연결됩니다.
(2) 실험 1 ; KTF-X7000 (4번 케이블(저속 모드) 표준기기) >>> 3번 케이블(정상 모드) 로 연결
그냥 연결하니 컴퓨터에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참고로 이 제품에는 MP3를 저장할 메모리 공간이 있는데, MP3를 업로드/다운로드 하는 전용 프로그램(magicn mp3 player)이 있습니다. 그래서 해당 프로그램을 실행시켰습니다.
연결을 시켜도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심지어는 오류 메세지도 뜨지 않습니다. 오른쪽 아래에 막대에서 연결 상태를 %로 나타나는데, 이것 역시 0%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역시 이 상태에서 MP3의 업로드/다운로드는 불가능했습니다.
위의 캡쳐는 KTF-X7000 (4번 케이블(저속 모드) 표준기기) >>> 4번 케이블(저속 모드) 로 연결했을 때의 모습입니다. %가 순간적으로 움직여서 캡쳐를 하지 못했지만, 아래 메뉴를 봤을 때 연결되는 것은 분명합니다.(이 경우 MP3 업로드/다운로드 기능이 정상적으로 동작합니다.)
어쨌든 이번 실험의 경우 연결한지 1분이 지나도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저속 모드의 전자기기는 정상 모드의 USB 케이블로 연결할 수 없다 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저속 모드용 케이블로는 저속 모드의 기기만을 연결할 수 있다는 이론을 지지하는 결과입니다.
(3) 실험 2 ; 햄펙스 HM-U500 (3번 케이블(정상 모드) 표준기기) >>> 4번 케이블(저속 모드) 로 연결
위 사진에선 케이블이 원래 색깔보다 짙어 보이게 찍혔지만, 회색입니다. 3번 (정상 모드) 케이블로 연결하는 것과 비교하면 인식 속도가 약간 느렸지만, 컴퓨터가 자동으로 인식하였습니다. 아래 결과는 정상 모드로 연결한 것과 같습니다.
따라서 정상 모드의 전자기기는 저속 모드의 USB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다 는 결론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는 정상 모드용 케이블로도 저속 모드용 기기를 연결할 수 있다는 이론을 지지하는 결과입니다.
(4) 실험 3 ; Sony DSC-P10 (2번 케이블(저속 모드) 표준기기) >>> 1번 케이블(정상 모드) 로 연결
(실험 과정을 찍는 데 사용하던 카메라를 연결하는 데 사용해야 했으므로, 부득이하게 해당 사진을 찍을 수 없었습니다.)
이 결과는 저속 모드의 전자기기도 정상 모드의 USB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다 는 뜻이므로, 저속 모드용 케이블로는 저속 모드의 기기만을 연결할 수 있다는 이론과 맞지 않는 결과입니다.
이 놀라운 실험 결과의 원인을 찾아보기 위해 디지털카메라의 스펙을 확인해 봤습니다. 하지만 이와 관련된 정보는 찾을 수 없었습니다. 혹시 나중에라도 원인을 찾게 되면 추가적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5) 결론
제한된 실험 도구로 실험을 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 결과로 모든 것을 확인할 순 없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예외도 있다' 는 사실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저속 모드의 전자기기는 저속 모드의 USB 케이블로 연결해야 하고, 정상 모드의 전자기기는 정상 모드와 저속 모드의 USB 케이블 모두를 사용하여 연결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저속 모드의 전자기기를 정상 모드의 USB 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 실험에서는 정상 모드용 케이블과 저속 모드용 케이블의 속도 차이를 측정해 보겠습니다. 위에서 사용된 전자기기 모두 내부에 flash 메모리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내장된 메모리의 속도들이 조금씩 다를 거라고 예상되긴 하지만, 외장 메모리 등을 사용하여 최대한 맞춰서 실험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다음 실험에 앞서서 많이 걱정됩니다. 잘못하면 전자기기를 통째로 고장낼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케이블 모드에 따라서 각 기기 내부의 잡음을 처리하는 회로가 다릅니다. 이 때문에 자료 전송 도중에 전자기기의 허용치를 넘는 잡음이 회로 내에서 걸러지지 않고 기기 내부로 입력되면, 기기 전체 동작에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실험에 사용하는 전자기기들... 가격 좀 합니다 ㅠㅠ... 만약 이 실험으로 전자기기들을 고장내서 다시 사야 된다면 ㅠㅠ... 생각만 해도 끔찍하군요... 관련 자료를 좀 더 찾아보고(정말 괜찮을지...) 다음실험에 임하겠습니다.
학교 지원하에 이루어지는 ESPT 시험에 이번부터 EIC가 도입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이번 ESPT(08/08/30, 토)는 제1회 전국 대학생 영어면접 콘테스트 대회의 예선와 겸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런 기회가 있다니... 왠지 욕심이 났습니다. 사실 ESPT 자체는 꽤 오랜만에 쳐서 제 실력이 나왔는지는 모르겠지만... 저번 점수(593) 정도 나와준다면 본선을 노릴 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전에는 ESPT 쳐도 따로 상품을 주진 않아서 별로 기대하지도 않았었는데, 기념 상품이 있었습니다. 그것도 꽤 푸짐... 하게... 오늘 받은 것을 다 합치면 상당한 액수가 나올 것 같습니다. 그것보다 이들을 어떻게 쓸 건지 행복한 고민을 해봐야겠습니다 ^^;
인크루트( http://www.incruit.com/ ) 에서 기증한 책입니다. 딱 보니 자기계발 관련 책일 듯 한데...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검색해보니 똑같은 책이 뜨는 걸 봐서는 일반 서점에도 파는 책인 듯 합니다. 정가는 만원입니다.
그것보다 책의 앞뒤에는 이와 같이 상품권이 +_+!!! 들어가 있습니다. 고급 의류 관련 상품권인데 다 합치니 80000원이 나왔습니다. ㄷㄷㄷ 일반 서점에서 파는 책도 이와 같이 상품권이 들어가 있다면, 아무리 생각해도 장사꾼들이 그럴 리가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꽤나 대박정보일 것인데...
만원짜리 취업상품권도 같이 받았습니다. 계산해보니 10만원...ㄷㄷㄷㄷㄷㄷ... 수입이 짭짤한걸?
인터넷에서 연예인 신변잡기를 보기에는 일상이 따분하다. 알고리즘은 공부할수록 어렵고, MFC, 리눅스(->OS 수업 외에는 설치 삽질+ 파일시스템 영역만 ... ) 또한 그러하며 막상 손을 대려니 끝이없다. >->ㅇ 요새 RFID/센서 HW 에 관한 책을 보고 있는데 역시 그닥 재미있진 않다. 그보다 회로이론 영역을 벌써 까먹어서 깊이 팔수록 좌절...;;; 한동안 버닝했던 인터넷 프로그래밍도 요샌 그렇게 재미있는지 모르겠다.(그땐 어떻게 거기에 미쳤었지? -_-;) 영상처리가 요새 관심이 가지만, 이건 도대체 뭐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
Cherie님 글을 보니 대학생이신거 같은데, 대학교 다닐때 기초를 튼튼히 하시고 영어공부 많이 하시면 나중에 도움이 되실 듯 합니다. 그리고 저를 비롯한 공돌이들은 대부분 외국에서 일을 하시는게 훨씬 좋습니다. 제가 일하는쪽(System Integration)만해도 저정도 경력이면 미국에서는 연봉이 12만불 이상인데 국내에서는 T.T
영어공부 많이 하셔서 교환학생으로 나가신 후 거기서 쏘부를 보심이 좋을 듯...
제 블로그에서 댓글 보고 들어왔습니다. ^^
조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생 맞습니다. 한때는 제 자신이 전공(전자공학<-...)을 공부한답시고 영어에 너무 치중하는 것 같아서 교환학생 가려는 생각을 접었었는데, 그걸 안하려니 현실적으로 교환학생 가는것 만한 대안이 없더라구요 ^^;;;
사실 이번에 커트라인 -3점 인지라... -_-;;; 안습이지만 다음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이러다가 교환학생도 못가고 취업준비도 못하면 정말 이도저도 아니게 되겠지만... 어떤 길로 가던지 전공은 계속 하고 싶습니다.
제가 미리 체험해 본 편집 서비스는 사실 생각보다 실망스러웠습니다. 기존의 포토샵과 같은 서비스를 기대하셨다면, 꽤나 실망하실 것입니다. 포토샵의 기능들 중 일부만을 웹에서 사용할 수 있는데, 다음이나 네이버 등에서 제공되는 그림 편집 서비스의 확장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무방합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이들보단 조금 더 많인 기능이 제공되고, 웹상에서 혹은 오프라인으로 저장, 공유가 가능하다는 것 정도.. 입니다. 혹시 회원가입을 하면 더 많고 정교한 편집기능이 제공되진 않을까 싶어서 회원가입을 해봤습니다.
회원가입을 하고 나서는 등록한 메일을 꼭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인증을 받은 후에 회원 기능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http://(등록 ID).photoshop.com 계정이 주어집니다.
웹상에서 그림/사진의 간단한 편집+ 편리한 공유 정도의 용도로 사용하면 무난합니다. 하지만 오프라인의 포토샵 프로그램을 웹상에서 구현하는 건 아직 무리인 듯 합니다. 꽤 많은 계정공간(2GB), 앨범 기능을 지원하므로 큰 그림 파일을 사용하거나 다양한 파일을 분류하기에는 무리가 없습니다.
이러한 블로그에 가면, 포토샵 CS3를 이용한 강력한 오디오/비디오 편집 기능을 확인할 수 있다. 돈이 궁색한 나같은 사람에게는 그림의 떡... 그저 부러울 뿐이다. 시간이 나면 Trial 버전이라도 다운로드 받아서 기간이 끝나기 전까지 열나게 써볼까... 싶지만, 그만큼 한 프로그램을 쭈~욱 팔 만한 시간이 나지 않을 것 같아서... 아쉽다.
오늘 오후 4시쯤으로 추정됩니다. 갑자기 서로 다른 IP에서 제 블로그의 임의로 모든 글에 2~3개의 트랙백이 걸렸습니다. 모두 영문으로, 그것도 제가 다루는 주제와는 상관없는 제목이라 수상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뭔지 확인하기 위해서 트랙백을 선택했는데, 치명적인 바이러스 로봇입니다. 이들 트랙백을 -> 이 트랙백을 타고 들어간 블로그의 어떤 메뉴를(모든 메뉴가 다 바이러스를 설치하는 것과 관련 있습니다)누르는 순간 바이러스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깔려서 시스템을 망가뜨리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영문으로 바이러스 백신을 설치해야 된다는 경고 메세지가 뜨면서 프로그램을 자동으로 설치합니다만, 시스템에 변화가 감지되는 것으로 봐서는 해당 프로그램 자체가 바이러스로 보입니다.) 파이어폭스+a 로는 이것이 자동으로 깔리기 전에 다운로드 여부를 선택하는 창이 한번 뜹니다만, 익스플로러 환경에서는 그렇지 않은 듯 합니다. -> 여부가 아직 확인이 되지 않습니다. 제가 이것을 확인하고 해당 트랙백을 모두 지웠습니다.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분들 모두 이 바이러스 피해를 입지 않으셨길 바랍니다.
확인된 (트랙백의)로컬 주소는 http://uho7852008.blogspot.com/ 입니다. 위의 IP들을 역추적하려고 하니 잘 되지 않습니다.(뭔가로 막아놓은 것 같습니다.) 웹상에서 이것과 관련된 정보가 잘 검색되지 않는데, 확인되는 대로 아래에 글을 기재하겠습니다. ㅠㅠ 또한 글을 기재하는 중 잘못된 부분을 정정하였습니다. 확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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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제 실수로 스크립트를 첨부하지 않았던 착오가 있었습니다. 죄송합니다.
2008/09/12 23:25